오랫만에 로긴해서 어색해하다가
피드를 둘러보고 역시 사람은 엔간해선 변하지 않는다는 걸 확인한다.
어쩌면 그런 것이 작은 안심일 수도 있고...
좋은 향이 나는 사람들은 여전히 좋은 향이 난다.

by moire | 2012/04/04 00:59 | 트랙백 | 덧글(1)

F20110416 { 초딩의 꽃놀이 가다


꽃놀이 간다고 입고 보니
 백날 교복입던 중딩 소풍간다고 집에 있는 옷 꿰어입은 형상.
그러고 보니 전 간절기 겉옷이라는게 별로 없어서 얼른 여름을 기다리는 편입니다.
살까 말까 고민하다보면 휙 지나가고 말아서
대충 집업 후드와 야상 같은걸로 떼우는 계절.

늦은 겨울잠을 잤더니 이젠 여름 코앞이네요.

by moire | 2011/05/17 17:20 | 초등학생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F20110208 { 겨울의 교복



대충 이번 겨울은 홈리스 모드군요. 하아.

by moire | 2011/02/11 00:46 | 초등학생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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